괜찮은 방법이라고 봄.
이유는 155mm 포탄이 가격이 미사일 보다 비교도 안되게 저렴하고 한 사거리는 40~50km 정도되면 나름 훌륭한 방어 수단이라고 봄.
그와 더불어 방공 요격 체계(미사일 , 전투기 요격)+ 저공 요격 체계(게파트, 비호 등)가 제대로 갖춰진다면 중국군이 쉽게 대만을 공격할수도 없을거라고 봄.
일단 중국군이 대규모로 상륙하면 그때는 쉽지 않겠지만 저정도만 되고 미국과 일본의 함대 등이 지원하면 중국군이 아마 이기기 어려울 것임
실제로 그럴 목적으로 굴리는 나라들 있음
자주포로 기동하는 전차 잡냐?
못잡겠지 함정도 쉽지 않지만 여러발 날리다가 운으로 잡을수도있고 일단 적함정에게는 위협은 맞음.
4~50km 면 수평선 넘어라서 표적획득부터 난관이고 군함이 기동하면서 함포로 대포병사격하면 어떻게 대응?
해안포는 전통적인 상륙거부수단 중 하나이고 지금도 러시아 이집트같이 자주포를 이용하거나 야포 형식으로 해안포 굴리는 국가 여럿 있어서 불가능한 수단은 아님
다만 미사일보다 효율 떨어져서 점점 안쓰는 추세일 뿐이지
힘든줄 알지만 일단 미사일보다 포탄도 여러발 발사 할수 있고 가성비도 좋고 해서임 . 함포에 대해서는 지형지물을 잘활용해서 쏘고 빠지고 하는식으로 해야겠지. 뭐 미시알 기뢰 등도 같이 쏴야 할건데 가성비 측면에서 자주포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127mm도 함포는 분당 40발까지 나오는 것도 있고 기동사격이 되기 때문에 자체 레이더로 대포병사격하면 자주포나 해안포나 견디기 힘들걸
레이저 유도 포탄도 굴러다니는 세상이라서 실전 기록은 아직 없지만 시제 테스트로는 움직이는 표적 맞춘 적도 있음 당장 그런 실험 자체가 미국이 자주포로 대함해보려고 하는거다
사거리 40~50이 말이 그거지 실제로는 그 절반이 유효 사거리 아님?
유도포탄이 되면 최대사거리 = 유효사거리임
155mm 정도론 별로 위협이 안된다. 머만 포대 위치는 중국이 이미 다 파악해서 미리 폭격할 거고, 설사 살아남는다 해도 함포 사거리가 훨씬 기니까 대포병 사격에 제압될듯.
함포 끽해야 25km도 안됨. 그리고 자주포면 이동하면 됨
갱도화 포병 아니면 답 없을텐데?
포로 함정 맞추는 것은 협차사격이라고 이미 1차 대전 이전에 가능한 방법임 2차 세계대전 중 독일 비스마르크가 영국 후드를 명중시켰음
협차도 좋고 TOT도 좋지만 21세기답게 유도포탄으로 가야 떼거리 닥돌마끼 좋겠지. 레이저유도라면 값싼 대신 f&f가 아니니까 그 부분을 타게팅포드단 드론을 많이 띄우든가 다든 방법을 찾아야 하고.
155mm 레이저유도 포탄 (사거리연장되면 더 좋지만) 사용하고, 레이저 타게팅포드있는 드론띄우면 대만해협이나 우리 서해라면 아주 좋을거다.
목표획득못한다는 건 틀딱아재얘기고.. 우러전에서 드론카스하는 거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냐. 딱 그런 체계가 지금 없어도 2020년대 안에 전장에 나올거다. 레이저유도포탄있지, 타게팅포드단 드론있지, 드론이 데이터링크해주는 시스템 미국이 굴리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