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초 2월 27일 러시아군 전차대대장이 붙잡혔는데 눈깔에 유리테잎 빡빡하게 두르고 몰매도 유독 오지게 쳐맞아서 얼굴 뭉개질 정도로 만신창이였음 아마 그새끼가 탄 차가 소련국기 단 땅크 아니었을까
맨처음에 대놓고 첫번째로 들어갔다가 이미 작년 2월중에 작살나서 승무원들 다 산화됐을거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