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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원리는 장전할때 화삿줄이 틈에 걸리고 그상태로 격발부 까지 후퇴이송을 해서 격발하는 튀어나온 부위가 구멍에 삽입하여 틈에 걸린 화삿줄을 풀어서 발사 시키는거임



물론 기관총에 비하면 연사속도는 후지겠지만 당시의 기술수준 고려시 괴랄한 무기였고 또 명중률 포기하고 연발에 모든걸 걸어버린 무기라서 십자포화 전술을 활용한다면 공격측은 막대한 소모를 각오해야 했을거임




한편 제갈량도 제갈노(한자이름은 諸葛弩 임) 라는 연발석궁을 만든적이 있었고 또 그게 삼탈워에 등판한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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