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원리는 장전할때 화삿줄이 틈에 걸리고 그상태로 격발부 까지 후퇴이송을 해서 격발하는 튀어나온 부위가 구멍에 삽입하여 틈에 걸린 화삿줄을 풀어서 발사 시키는거임
물론 기관총에 비하면 연사속도는 후지겠지만 당시의 기술수준 고려시 괴랄한 무기였고 또 명중률 포기하고 연발에 모든걸 걸어버린 무기라서 십자포화 전술을 활용한다면 공격측은 막대한 소모를 각오해야 했을거임
한편 제갈량도 제갈노(한자이름은 諸葛弩 임) 라는 연발석궁을 만든적이 있었고 또 그게 삼탈워에 등판한적도 있음
에이지2한 나같은 틀딱한텐 암튼 초코누임ㅇㅇ
중국집은 제갈노..
저건 석궁이 아니라 연노 아님? 간통력도 ㅈㄴ 딸리잖어 석궁하면 카탁 애들도 한방에 뚫는 간통뽕인데 - dc App
연노는 관통력보다는 화망 밀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갑옷 틈이나 눈 등을 노리는 무기니까 뭐
저건 연사에 모든걸 걸었다고 적었잖아
제갈량이 개발한 물건은 원융이라고 철시 10발을 한 번에 발사하는 물건이었다고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