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5년도에 군대있었는데 진짜 꼭 훈련빼야겠다 싶으면 진짜 아프다고 앙망하면 빼주긴했음.

대신 취사지원해야하고 훈련 참가한 다른 병사들한테 무시당하고 왕따당하니까 울며겨자먹기로 한거지

죽을정도로 아팠으면 못하겠다 징징대면 빼줬을텐데 혹한기로 죽은얘는 본인 책임도 어느정도 있는거 아닌가

그거가지고 대대장 형사처벌은 좀 아닌거같어

나때만 그런것도 아님. 노병가 안봤냐?? 2천년대 중후반 인권 개씹창난 의경에서도 아픈새끼는 훈련빼줬음. 대신 선임대접 안해주고 무시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