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I나 스털링같은거 한때 시대를 풍미했다가 MP5 이후로 갑작스럽게 도태된거같던데 그 이유가 궁금함 M14에서 M16 넘어간 사례처럼 결국 명중률 문제때문에 갑자기 사장된거임???
댓글 10
도태되었다기보다는 분류만 같은 SMG지 사실 용도가 아예 달라서...
익명(119.203)2023-04-10 19:39:00
답글
mp5 나오고 나서 기존의 smg 수요가 다 그런 '좀 잘 맞는 기관단총'으로 변하고, 군대에서도 바로 그냥 작은 소총으로 바뀐게 아니라,
군 특수부대에서 다 mp5같은거로 바뀌고, 군경에서 걍 권총보단 큰 총알뿌리개 그 역할은 수십년동안 그냥 기존 기관단총으로 때웠고, 단지 애초에 요구하는 스펙 자체가 별거 없다보니 그냥 이미 있는 설계로 계속 만들거나, 이미 만들어놓은거 그냥 계속 썼을 뿐임.
익명(119.203)2023-04-10 19:43:00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을바탕으로 sas가들고나옴
stormpanzer(spy007772)2023-04-10 19:39:00
쓸 곳이 없음. 군대에서는 그냥 단축형 소총 쓰면 되고, 경찰에서도 최소 mp5 정도는 가져와야 받아주지 탄약 분무기는 쓸 이유가 없음.
익명(121.170)2023-04-10 19:40:00
답글
그리고 경찰에서도 그냥 단축형 소총 쓰게 된게 오늘날이고
익명(121.170)2023-04-10 19:40:00
권총탄의 한계+권총탄 막는 방탄복 구하기 쉬워짐+이럴거면 소총 쓰고 말지 - dc App
익명(chghoxtd7f6t)2023-04-10 19:43:00
답글
기관단총=휴대성만 좋다 이거 말곤 딱히 장점 없는데
sas가 mp5로 인질 구출 작전 대성공하면서 특수부대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세계 여러 대테러 부대들이 너도나도 구매하게 된거
기관단총 자체가 애매한 무기임 - dc App
도태되었다기보다는 분류만 같은 SMG지 사실 용도가 아예 달라서...
mp5 나오고 나서 기존의 smg 수요가 다 그런 '좀 잘 맞는 기관단총'으로 변하고, 군대에서도 바로 그냥 작은 소총으로 바뀐게 아니라, 군 특수부대에서 다 mp5같은거로 바뀌고, 군경에서 걍 권총보단 큰 총알뿌리개 그 역할은 수십년동안 그냥 기존 기관단총으로 때웠고, 단지 애초에 요구하는 스펙 자체가 별거 없다보니 그냥 이미 있는 설계로 계속 만들거나, 이미 만들어놓은거 그냥 계속 썼을 뿐임.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을바탕으로 sas가들고나옴
쓸 곳이 없음. 군대에서는 그냥 단축형 소총 쓰면 되고, 경찰에서도 최소 mp5 정도는 가져와야 받아주지 탄약 분무기는 쓸 이유가 없음.
그리고 경찰에서도 그냥 단축형 소총 쓰게 된게 오늘날이고
권총탄의 한계+권총탄 막는 방탄복 구하기 쉬워짐+이럴거면 소총 쓰고 말지 - dc App
기관단총=휴대성만 좋다 이거 말곤 딱히 장점 없는데 sas가 mp5로 인질 구출 작전 대성공하면서 특수부대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세계 여러 대테러 부대들이 너도나도 구매하게 된거 기관단총 자체가 애매한 무기임 - dc App
총알분무기는 볼트액션이 아직 보병 표준 화기로 남아 있던 시대의 물건이라
저렴한 분무기 계열은 수요가 없어졌고 일반적인 기관단총 계열은 방탄복 쇼크가 컸음
B&T AP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