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E 15번 멕시칸 치킨 스튜
1.
치즈 프레첼
원래 프레첼을 좋아하지 않아서 별로였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맛없진 았음.
2.
크래커
뭔가 먹으면 안되는 무언가를 먹는 느낌이었음.
나무? 박스? 냄새도 나면서 흰개미가 좋아할 것 같은 맛.
3.
할라피뇨 치즈 스프레드
짜고 자극적임
덕분에 맛없는 음식에 짜 먹으면 그럭저럭 먹을 만해짐
짠 거 좋아하면 조금씩 야금야금 짜 먹어도 맛있음.
4.
개똥
이 아닌 영양 에너지바
두께에 비해 상당히 딱딱함. 쓴맛과 단맛이 동시에 느껴지는 신기한 맛이며 한 입 먹고 안 먹었음.
5.
후르츠
과일 맛은 1도 안 느껴졌으며 흐물흐물한 무맛의 무언가를 설탕물에 절인 느낌.
6.
라즈베리 음료 분말
...........
맛은 무난한 라즈베리 음료 맛이었으며 혀가 염색될 것 같은 색이지만 멀쩡함.
7.
메인
혀로도 부술 수 있을 정도로 고기가 굉장히 부드러웠으며 맛도 한국인에게 낯선 맛이 아니라 짠 것만 제외하면 괜찮았음. 생각했던 것보다 맛있었음.
8.코코아 음료
(까먹고 못 찍음)
봉지안에 물 넣고 흔들어 먹는 방식.
맛은 평범한 코코아 음료맛
MRE 20번도 조만간 먹어볼게.
관심 너무 많이 받으면 삭제할게..
님 이거 어디서 좀더 싸게 구매 가능함? 사이트 링크 올려줄수있음? ㅈㄴ 비싸던데 - dc App
나도 그냥 번장에서 삼
우린 비빔밥류라서 부식을 많이 안 넣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