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위 섬멸 작전은 말그대로 대만에 추가로 개입하는 군이 없을때 가둬놓고 팬다는 가정하에 가장 효율적인 전술일텐데


포위한 상태에서 미국이 전단 끌고와서 치면 중국함대는 대만 본토 방어군과 함께 앞뒤로 처맞는 형국인데?


그렇다고 대만 포위하기 전에 서태평양에서 미군하고 먼저 맞짱떠서 이긴다음에 대만을 포위한다는것도 말이 안돼고.


차라리 대만을 선제 포격하기 위해 미사일이나 장거리 로켓포훈련을 한다거나 폭격기동원한 훈련이 헐씬더 위협적 일것같은데


포위훈련은 왜하는지 이해가안가네. 실질적인 훈련보다는 보여주기 식으로 긴장감 조성할 목적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