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위 섬멸 작전은 말그대로 대만에 추가로 개입하는 군이 없을때 가둬놓고 팬다는 가정하에 가장 효율적인 전술일텐데
포위한 상태에서 미국이 전단 끌고와서 치면 중국함대는 대만 본토 방어군과 함께 앞뒤로 처맞는 형국인데?
그렇다고 대만 포위하기 전에 서태평양에서 미군하고 먼저 맞짱떠서 이긴다음에 대만을 포위한다는것도 말이 안돼고.
차라리 대만을 선제 포격하기 위해 미사일이나 장거리 로켓포훈련을 한다거나 폭격기동원한 훈련이 헐씬더 위협적 일것같은데
포위훈련은 왜하는지 이해가안가네. 실질적인 훈련보다는 보여주기 식으로 긴장감 조성할 목적인건가?
아 완전 봉쇄는 아니고, 포위 한 다음 필수품은 (중국이) 공급해주겠다 말하겠지.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상륙하는거
과거에도 성 점령할때 그런 방식이 많이 쓰였자나. 식량을 선택하던가 항복하던가 둘중 하나
근데 대만 식량 자급률 우리보다 높지 않나?
현대는 식량만이 아니겠지. 생필품 모든 것에 대한 재고를 확보할수 있을리가
우리 경상도만한 땅에 2천만이 사는 거 아님? 무역없이 지금 생활수준을 유지못하지.
2천 4백만명 91년도 구유고슬라비아 인구수와비슷
그렇다고 하기엔 미국에서도 포위섬멸이 중국 전략일거라고 생각함 내부와 외부가 포위망의 일점에 공격을 집중하면 뚫릴 수 있는게 포위를 못하는건데 대만이 그럴 힘이 없다는게 문제
자국군에게는 화력사용 전단계까지의 전개 연습이라고 행각하면 충분한 의미가 있지. 대만에게는 내정 흔들기가 되고. 그리고 대만 시민사회가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면 대륙 공산당하고 연줄이 있는 친중 대만언론그룹이 그걸 확대재상산함. 그걸 내외부에 뿌려서 다른 나라들의 대만지원의지를 흔듬.
그렇게 해서 항전의지도 없애가고 친중정부만 이어지면? 그런 게 푸틴이 우크라이나에거 해온 짓이자나. 루씨는 돈바스전쟁으로 한술 더 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