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3/apr/10/us-defense-documents-leak-analysts?CMP=Share_AndroidApp_Other

Leak of secret US defense papers could be ‘tip of the iceberg’, report saysDisclosure already represents worst national security breach in years, and analysts suggest damage to US could get worsewww.theguardian.com

유출 경로를 추적해 봤더니, 새어나간 정보가 더 있을수도 있다고 함.

이번 일은 '빙산의 일각'일수도 있다는 소리.

처음으로 기밀문서가 유출된 곳은 20여명이 활동하던(여러 주제로 잡담했으나, 밀덕 기질이 다분했던) 'Thug Shaker Central' 디스코드 방이었다고 함. 작년 10월 경부터 올해 3월까지 디스코드 방에 기밀이 간간히 올라왔다고 함. 이때까지는 폐쇄된 공간에서 한정적인 인원들이 돌려보던 문서에 가까웠으나....

올해 2월 경 LUCCA라는 이름을 가진 10대가 대형사고를 내고야 말았음. 유럽사 및 동양사 역덕들 보라고 WowMao라는 곳에 기밀문서를 풀어버린 것.

이렇게 유출건이 밝혀졌고 겨우 뒷수습이 되는 듯 했으나, Thug Shaker Central 운영자가 밝히는 바로는 공개된 기밀의 양은 원 디스코드 서버에 올라왔던 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함.

미 당국은 원 유출자가 미국인이라고 추정하고 있으며, 이번 유출 건을 '가장 심각한 안보 위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함.
현 시스템상, 최소 수천명의 정직원들과 계약직원들이 1급기밀 및 국외 유출 불가에 해당하는 민감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