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는 이번 최신예 호위함이 '미니 이지스함'에 버금간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지스함은 최대 200개의 목표를 추적·탐지할 수 있어 '신의 방패'로도 불린다. 울산급 배치-Ⅲ 최신예 호위함에도 최고 성능의 레이더가 탑재된 만큼 '미니 이지스함'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국과연 관계자는 "선진국의 가장 대표적인 전투 체계가 이지스함이다. 이지스함에 탑재돼 있는 레이더와 동등한 수준의 기술이 이미 국내에 확보된 것"이라며 "'미니 이지스함'이라는 말을 붙일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함정 성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그는 "동급에서는 세계 최강 수준이라고 자신한다"며 거듭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76339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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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이지스' 울산급 배치-Ⅲ 호위함, 4월 중 진수…해외수출 가능성도기사내용 요약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 탑재해 표적 탐색·추적 동시에 4면에 레이더 부착한 복합센서마스트 통해 360도 감시 "'미니 이지스함' 불러도 손색 없어…동급 최강자 자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최신n.news.naver.comkddx도 미니 이지스함 아니었나 ㅋㅋㅋ
BMD 기능이 없는건 아니라서 틀린말도 아님
저 체급에선 동급 최강은 맞긴 한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