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해군은 쿠즈네초프 승조원을 모집 중임.
모집인원은 1500명으로 기존에 알려진 승조원수인
1900명보다 줄어든 숫자임. 오버헐 하면서 자동화를
도입해서 숫자를 줄였다고.
수리를 마쳤다고 해봐야, 승조원 모집해서 새로 꾸리는
중이라 모집하고 교육하고 하려면 또 몇달이 훅 날아감.
기존 승조원을 도로 데려온다고 쳐도 새로 설치된 장비는
별도 교육이 필요함.
거기 더해 항모비행단은 항모에서 작전한지 오래라 아직
작전능력이 있긴 한지 의심스러운 판이고, 나히모프함도
슬슬 수리가 끝나가는데 여기도 승조원 800명을 채워야
할 판임.
쿠르네초프함이 작전능력을 회복하려면 아직도 넘어야
할 장애물들이 남아있고, 더하면 더했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음.
출처
https://www.thedrive.com/the-war-zone/russias-accident-prone-aircraft-carrier-has-now-crew
- dc official App
저정도면 함인수하는 상황이나 다름없는거아닌가
점마 군함 내부에 미궁있는데 아님?
무서울 듯
저새끼들 오버홀 한게 절대 아닐텐데ㅋㅋㅋㅋㅋㅋ
사실 400명이 투입될 만한 부분이 기능을 완전히 상실해서 투입 안해도 된다고 사람 수를 줄여버린 게 아닐까
아니면 숙련인원을 우크라이나 전투병으로 보내버린게 아닐까 의심됨ㅋㅋㅋㅋ
모집을 하는게 신기하네
이... 이게... 돌아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