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지랄난 경우에
거기 해군중에 원사급이나 장교가 교통정리 확실히 하던가
아니면
날잡아서 각잡고 찍소리못하게패던가
걔네가 물건훔친거에 더해
원래 해병물건까지 전부 빼앗아야 말이 통한다고.
해군-해병 사이에 좋게 대화로 풀기는 힘든가보다 ㄷㄷ했었는데
여기 아니면 갑갤에서 본거같다만
몸싸움했다는 얘기 있는거보면 좀 옛날 군번 썰이었던 것 같다
배에서 지랄난 경우에
거기 해군중에 원사급이나 장교가 교통정리 확실히 하던가
아니면
날잡아서 각잡고 찍소리못하게패던가
걔네가 물건훔친거에 더해
원래 해병물건까지 전부 빼앗아야 말이 통한다고.
해군-해병 사이에 좋게 대화로 풀기는 힘든가보다 ㄷㄷ했었는데
여기 아니면 갑갤에서 본거같다만
몸싸움했다는 얘기 있는거보면 좀 옛날 군번 썰이었던 것 같다
상륙함 타던 상사아재가 해병이 지랄하면 파고 높을때 갑판에 버려놓고 몇시간 방치하면 얌전해진다던데, 아니면 기관실 열 오지는데에 가둬놓던가
졸라 맵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뭔 씨발 짐승대하듯이하노ㅋㅋㅋㅋㅌ
기관실은 고막 박살난 바비큐행이고 갑판에 버려두면 저체온 + 좆되는 배멀미 아니냐 - dc App
기관실도 열사병 걸리겠다 ㅋㅋ
무슨 노예선의 노예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멀미문제는 갑판에 있는게 나음 좁은 격실에 가둬놓으면 멀미 개오짐 - dc App
상륙군 침실에 넣고 잠궈버려애
원시 사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