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중 소규모 제대라면야 항전하다 죽으면 영웅이고 항복하면 어쩔 수 없는 일로 받아들여지지만 국체를 포기해야 할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게 윤리적이고 정의로운 걸까 카르타고처럼 최후의 1인까지 찍는 게 맞냐 식민지, 속국, 나아가서 병합이 되는 운명을 받아들이더라도 불필요한 희생을 막는 게 맞냐
댓글 5
전쟁을 이길 수 없되 전투가 전후 사정을 크게 바꿔놓는다거나,
전투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도 전쟁을 이기는 데 필요하다면 매우 의미있지
익명(below0cter)2023-04-11 17:06
케바케
밀리터리이야기만함(jinpingsissy)2023-04-11 17:06
개인선택이라 생각함
익명(ukraine123)2023-04-11 17:09
답글
결국 가치관차이라서 뭘 선택해도 뭐라할수가 없지 그런 상황은
익명(ukraine123)2023-04-11 17:10
북한이나 IS급 아니면 그냥 항복하는게 나을듯 서민들은 국적, 체제바껴서 나오는 손해보다 집박살나고 밥굶는게 더 손해임
전쟁을 이길 수 없되 전투가 전후 사정을 크게 바꿔놓는다거나, 전투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도 전쟁을 이기는 데 필요하다면 매우 의미있지
케바케
개인선택이라 생각함
결국 가치관차이라서 뭘 선택해도 뭐라할수가 없지 그런 상황은
북한이나 IS급 아니면 그냥 항복하는게 나을듯 서민들은 국적, 체제바껴서 나오는 손해보다 집박살나고 밥굶는게 더 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