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21세기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다 처먹었다 쳐도


다음은 너야! 라고 겁 줘봤자


발트 3국이랑 몰도바 처먹고 소화는 가능한가? 라고 의심 되는 게 당연한 거고


그 상태에서 폴란드랑 전면전 해서 폴란드 땅 빼앗아 먹는 건 판타지 수준이니까


그나마 거리상으로 가까운 독일이 조금 더 경계하는 모습을 보일 지언정


프랑스 같은 국가는 물론이고 지리적으로 접근 자체가 어려운 유럽의 타 국가들이


러시아의 행동에 생각보다 거대한 위협을 느끼긴 어렵지 않나 싶음.


핀란드 같은 애들 나토 들어와서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면 됐지 정도의 느낌.


우러 전쟁에 대한 유럽 애들의 미적지근한 태도는 딱 그런 수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