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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기사만 한 세네개 들고 있는데 그중 하나

이건 5월기사고


이건 9월기사임


보통 기사들마다 말하는게 다르지만 1번은 비슷함

2번이 다 다름



푸틴이 뒤지면

1. 총리 미슈스틴이 바지사장으로 앉은 파벌들간의 집단지도체제 수립

2-1. 파벌들간의 내부거래로 확정된 파벌을 내정한 관권선거로 푸틴없는 푸틴주의 러시아 - 전쟁을 지속할 깜냥이 안되기때문에 파벌권리만 유지할수있다면 협상에 나설 가능성 높음

2-2. 파벌들 간 간극이 너무 커서 내부 투쟁(무력충돌 포함) - 공식적인 분할은 없지만 주변 체첸따위는 떨어져나오고 결국 투쟁 후 새로운 김정은이 탄생할것

2-3. 중국을 등에 업은 새로운 차르 - 계파중 하나가 중국의 환심을 사서 새로운 왕좌에 올라 나라를 정치적으로 중국에 종속시키는 위대한 작업을 시작할것

2-4. 복수의 작은 푸틴 - 핵 지분율을 나누어 가지는 작은 푸틴들의 연합체가 러시아를 지배하고 미슈스틴은 위대한 바지사장으로 남을것

2-5 가장 가능성 낮은 시나리오 - 러시아 민주민족주의세력이 권력공백과 혼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각 실로비키들을 조정하는 조금 더 자유롭고 서방에 굴복한 '귀여운 러시아'를 만들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