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독일이 지원해준 IRIS-T를 포함하여 미국과 나토가 지원해준 방공망 시스템 미사일들의 재고가 거의 소진되어 이대로 가다간 곧 우크라이나군의 방공망이 무력화될 수도 있다고 함.
물론 4월 10일자 까지 Su-25 같은 러시아군 전투기를 계속해서 격추시키며 '지금 당장은' 방공 문제에 봉착하지는 않았다고는 하는데....
시팔 그동안 러시아군이 정확도가 떨어지더라도 순항 미사일 같은걸 지속적으로 발사한 이유가 따로 있었는듯 ㄷㄷ
방공 시스템의 미사일 재고가 떨어질 때까지 미?끼를 계속 퍼붓다가 어느 기점으로 우크라이나군의 방공 제압 능력이 떨어지게 되면 그제서야 러시아군이 공군기 투입량을 늘려나갈 것 같다고 함.
비꼬는게 아니라 이번엔 우크라이나가 진짜로 좆된거 같은데 ㅅㅂ
붉어진->불거진 - dc App
글쓴이 어휘력 수준보소 ㄹㅇㅋㅋ
나토쪽에서 들어간건 조금씩이라도 보급이 가능할텐데 문제인건 s300 이나 부크같은 놈들일 듯. 우크라 방공망 75퍼 이상이 구쏘련제라는데, 어디 중동같은데서 빼오지 않는 한 시간이 지날 수록 보급이 어려울 것같음
전쟁이 장기화되니깐 서서히 보급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한듯 ㅇㅇ 이제 이런 보급 및 탄약 수급 문제는 어떻게 풀어나가냐 진짜
구 동구권 국가들 대다수가 나토들어갔잖음 미국이 지금 재고 메꿔주는게 거기서 수급하는듯 문서보면 올해말까지 구소련제에 서방제 미사일 혼용해서 쓰는 과도기 거쳐서 완전히 서방제 방공으로 바꿔주려는듯함
자꾸 낚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추가 방공망 보급과 지원이 '아예' 없는 상황을 상정한거고 그딴 일은 생길리가 없딘. 대다수의 서방제 방공망은 5월~8월에 들어가고 구 소련제 방공망은 다른 동구권에도 많다....
기자들이 조회수 어그로 끌려고 쓰는 기사는 구분해야됨
그 미국이 진작에 2월말부터 문서에다 넣어서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주려고 하는 문제라 정작 5월가도 큰 문제없이 해결돼있을거라고본다. 그동안 전쟁 1년넘어가도록 몇월에 뭐 오링난다 클났다 이런기사 나온거치고 다 해결됐었음. 미국응디로
근데 문제는 러시아가 국토기반 시설 철도하고 교량, 도로를 작살내고 있음 미사일로 그것때문에 느려질수 있음 그리고 방공망 체계가 미국에 완전히 의존하게 되면 위에 국토기반시설 작살난거때문에 보급이 안된다는 말 나오는데 부족할거 같은데 지원이 되도 최전방 까지 잘 전달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