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작고 가벼운 구소련제 T-시리즈 전차들도 지금 우크라이나 진흙땅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는데, 그보다 덩치도 크고 무게도 무거운 서방제 전차들은 결말이 안봐도 뻔하지 않음?
그래서 요근래에 구난 전차같은 지원 차량들을 대폭 지원해주고 있는건가....?
상대적으로 작고 가벼운 구소련제 T-시리즈 전차들도 지금 우크라이나 진흙땅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는데, 그보다 덩치도 크고 무게도 무거운 서방제 전차들은 결말이 안봐도 뻔하지 않음?
그래서 요근래에 구난 전차같은 지원 차량들을 대폭 지원해주고 있는건가....?
어차피 전격전은 도로 따라감. 어느 도로로 갑자기 들이치냐가 문제인거지.
그리고 어디까지나 주력은 T-64, 노획한 T-72, pt-91 트바르디임
전차 보충 물량 대다수는 트바르디와 노획 후 동구권에서 고쳐주고 있는 T-72임
그리고 우크라이나는 전차보다도 보병전투차, 병력수송장갑차, 험비, 기타 각종 경량기동차량을 더 잘써먹음. 하르키우 공세때도 경량 기갑과 승합차, 승용차, 픽업트럭이 주력이었음.
러시아마냥 라스푸티차기간에 땅끄가지고 개돌안하는이상 그럴일은 없을듯
아 그러네 ㅋㅋ 생각이 짧았다
그 개돌 방법이 지난 우크 공세 방법임 그때 우크 기갑 1000대 부셔졌울껄 전 소련 국가 전차 공세 방법이 러시아 공세하고 완전히 똑같음 그거의 숙련도와 정보력의 차이지
결국 땅 되찾으려면 그방법을 써야함 아님 다뜯어고쳐야하는데 이건 국방개혁을 해야하는데 10년에서 5년 걸림
라스푸티차가 아닐때 개돌한다는 ㅈㄴ 중요한 차이점이 있지
라스푸티차 아닐때 개돌해서 잃은 기갑보다 얻은 기갑이 훨씬 많아서 ㅈㄴ 이득보긴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