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채 앞에 왠 어울리지 않는 차양이 있는데 이 차양막은 구한말에 러시아인들이 많이 묵어가니까 공사관에서 숙소 제공해줘서 고맙다고 설치해주고 간것 그래서 차양 양식도 러시아식 구조라고 함 나중에가선 영 안어울린다 싶었는지 기와로 덮었다가 나중에 원본처럼 동판으로 원상복구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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