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부터 바이킹,몽골등 주변부족에
시도때도없이 지배와 정복당하고 노예로 팔려가고 침략당한 애들이던데
고대부터 보자면 아예 샌드백이었음
지금 러시아하면 양아치새끼들 이미지가 강하지만
그런모습도 어떻게보면 먼저 치지 않으면 침략당해야만했던 방어기제가 작용한것인듯
러시아 새끼들이 알고보면 진짜 어둡고 슬픈역사를 가진새끼들 같은데
폴란드한테 아예 동네북처럼 굴려지고
서유럽한테도 거의 매번 침략만 당했지 제대로 쳐본적도 없고
시도때도 없이 프랑스놈이 쳐들어오지를 않나
이제는 독일놈이 쳐들어오지를 않나
적백내전 일어나니까 온갖 나라들이 다 개입하지를 않나
근데 소련 이후로는 일방적으로 괴롭히는 입장의 열강이 되었으니
지들이 받은만큼 되돌려줘서 뭐
지금도 러시아에 관심이 많은게 바로 그 이중성하고 애매함, 성공과 똥망이 공존하는 그 역사때문이지 (지금 너무 위험한 발언이긴 한대, 이번전쟁이 시작되기 전까진 우크라 미그29공장 계시물보고 진짜 러시아가 이기길 바라고 있었음.... 엄청난 실수정도가 아니라 절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