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얘가 푸틴 설득하겠답시고 행동하던 게 전쟁에 쐐기 박은 거나 다름없다고 봄

그 지랄병은 설득은 커녕 역으로 대다수 유럽 국가, 심지어 프랑스 조차 러시아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항 능력이 없다는 가정을 확신으로 바꿔줬을 뿐이었음

정상적이면 협박을 해야 할 새끼가 협상을 하자고 하니

사실상 책임 방기 수준이던 유럽 안보 현실이 오히려 까발려진거나 다름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