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얘가 푸틴 설득하겠답시고 행동하던 게 전쟁에 쐐기 박은 거나 다름없다고 봄 그 지랄병은 설득은 커녕 역으로 대다수 유럽 국가, 심지어 프랑스 조차 러시아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항 능력이 없다는 가정을 확신으로 바꿔줬을 뿐이었음 정상적이면 협박을 해야 할 새끼가 협상을 하자고 하니 사실상 책임 방기 수준이던 유럽 안보 현실이 오히려 까발려진거나 다름없지
그때 애초에 마크롱이랑 숄츠가 줄줄이 크렘린 불려가듯이 가는거보고 곡틴이 정치적 승리 거뒀다는 얘기도 나왔었는데 - dc App
근데 걔 말고 다른 후보자는 대놓고 푸틴 따까리 아니었나
마린 르펜(현재 연금이슈 때문에 1위 지지율 획득). 트럼프 프랑스 버전.
그런식이면 처음부터 먼저 마크롱한테 니가 푸카스 잘좀 어르고 달래보라고 뽀찌넣어서 크렘린 출장나가게 만든 젤렌스키가 제일 씹새끼 되어야 하는데 이건 이악물고 아니라고 개지랄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