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폴레옹 프랑스는, 나치즘힛총통낙지도길처럼 ‘슬라브계 민족들 전원 학살 절멸, 러시아의 총체적 명망’을 바란게 아니라, 그냥 결전 두어번으로 러시아군 털어버리면 러시아 황제가 알아서 폴란드령, 왈라키아령으로 영토 조금 할양하고 영국따시키기 동참하며 빌빌 기겠지 하는 심산으로 간거라 전쟁이 길게 끌릴거란 고려 자체를 안했음
엘수에뇨(yonghan9562)2023-04-14 14:06
답글
즉 나폴레옹의 사고관은 그냥 러시아 따귀 존나 세게 갈겨서 허리 숙이게 만들어야지 정도였으나 러시아 정부 측은 자국 수도에 불을 지를 정도로 처절한 청야전략까지 구사하는, ‘여기서 지면 망한다’ 심정으로 행한 일종의 초기적 국가총력전(?) 비스무리한 전쟁 수행을 한 셈이고 프랑스군은 애초에 그런 장기전을 고려한 적이 없으니 보급 좆되고 폭망
맷집의 민족 슬라브
맷집의 문제가 아니고 땅 자체가 밀도가 낮고 보급거점이 없어서 그해
드립이 뭔지 모름?
그게 뭔데 씹덕아
슬라브는 장기적 가야 최강이지 속전은 ㄹㅇ 좆밥
진짜 아주 철저하게 무한 보급 준비하는게 아닌이상 밑빠진 독에 물붓기임
땅덩어리가 정말 넓어서 속전속결이 힘든듯
사실 나폴레옹 프랑스는, 나치즘힛총통낙지도길처럼 ‘슬라브계 민족들 전원 학살 절멸, 러시아의 총체적 명망’을 바란게 아니라, 그냥 결전 두어번으로 러시아군 털어버리면 러시아 황제가 알아서 폴란드령, 왈라키아령으로 영토 조금 할양하고 영국따시키기 동참하며 빌빌 기겠지 하는 심산으로 간거라 전쟁이 길게 끌릴거란 고려 자체를 안했음
즉 나폴레옹의 사고관은 그냥 러시아 따귀 존나 세게 갈겨서 허리 숙이게 만들어야지 정도였으나 러시아 정부 측은 자국 수도에 불을 지를 정도로 처절한 청야전략까지 구사하는, ‘여기서 지면 망한다’ 심정으로 행한 일종의 초기적 국가총력전(?) 비스무리한 전쟁 수행을 한 셈이고 프랑스군은 애초에 그런 장기전을 고려한 적이 없으니 보급 좆되고 폭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