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열의 강선율이 클경우 (천천히 회전)
당연히 거리가 멀어지면서 공기저항에 회전율이 떨어지고 회전을 안하면 안정이 안되고 안정이 안되면 텀블링 현상이 발생해 명중률이 낮아짐
2. 총열의 강선율이 작을 경우(빠르게 회전)
과안정되어서 세차운동(자이로 생각하면 됨)으로 총알의 방향이 고정되어 버림
공기저항이 커지니 사거가 짧아지고 관통력도 낮아짐 아마 명중률도 공기저항을 많이 받게 되니 낮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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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이 물리학이다
요새 들은 얘기로는 우리 뇌신경의 모양도 양자역학적으로 움직이기 쉽게 생겼고 초전도현상도 양자역학적인거고 충분히 작은 세균정도면 똑같이 양자역학적으로 상태를 중첩시킬수 있다더라 - dc App
그 모든건 여러 시행착오에서 가장 최적화의 길을 찾은거임 어떤 세포의 돌연변이가 일어나서 광수용체가 생겼는데 그게 생존에 유리해서 살아남아 눈이 된거나 미토콘드리아의 복잡한 ATP 생산과정도 결국 유리한 공정을 지닌 미토콘드리아만 살아남은거임 거창한 이론보다는 단지 생존에 유리한 선택을 내린거고 그게 여러 물리현상과 일치하는거지
아 그래서 볼터랑 스마트 건 언제 나오냐고
세차운동 총알 삐뚤어지게 날아가는거 왜 웃기지ㅋㅋㅋㅋ - dc App
아 과안정 얘기할 때 그게 왜 그런가는 몰랐는데 저거 때문이었구나ㅋㅋ
강선율이 높다란게 강선이 많다는거야 아님 강선 기울기 각이 크다는거야? - dc App
ex) 18:1이면 18인치당 1회전 한다는 얘기 - dc App
https://gear-report.com/what-does-rate-of-twist-mean-for-firearms-what-is-twist-rate/
1.
총열의 트위스트레이트는 작을경우 (천천히 회전) 으로 고쳐라. 2번도 반대로
2번의 예시로 붙은 짤은 직사화기에 걸맞은 탄도곡선으로 바꿔라. 저 예시는 곡사화기 탄도곡선으로 나온거야.. 저렇게 떨어져버리면 신관 작동이 보장 안되지..
2번은 그냥 총알의 방향만 보여주면 되니까 전체 탄도는 별로 중요하지 않음 1번은 내가 컴퓨터가 없어서 못고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