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시각이 과거 1930년대 유럽과 미국이 히틀러를 보았던 시각과 비슷한거임
원래 히틀러가 독일에서 정치인으로 급부상할때 미국에선 되게 독특하고 재밌는 사람이라며 긍정적이었음
그리고 히틀러가 재무장하고 라인란트 진군할때도 미국과 영국 등에선 일종의 정치쇼로 보는 시각이 있었음
히틀러 입장에서 패전국이었던 독일 국민의 마음을 달래고 본인의 인기와 집권을 공고히 하려면 그정도 하는건 어쩔 수 없는거아닌가 뭐 이런 인식이었지
뮌헨 회담도 결국엔 그런 인식이 반영된거임
걍 보통의 평범한 정치인들은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일종의 '쇼'를 하니까
체임벌린도 히틀러를 그런식으로 바라본거지 반면에 처칠은 그게 아니라 저쉑 완전 미친 쉑이라고 한거고
근데 폴란드 침공하면서 '와,, 우리가 이 사람을 완전히 잘못 판단했구나 처칠 말이 맞았네 이거 완전 또라이 새끼네' 한거지
지금 미국이 시진핑을 보는 시각이 뭔가 의혹에 찬 그런 느낌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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