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대공화망을 구성하면 좋을 때가 언제고 피해야되는 상황은 언제인지유사상황때 판단 기준을 가르쳐주는걸텐데안배우면 저게 어떤 위험수준의 드론인지도 모르고 피해야하는지 화망구성하면 되는지도 모를텐데가장 기본적인 병기본에서도 화생방 상황에 이건 무슨 가스고 어케 대처해야 하는지 다 배우지 않나?
안배움 그냥 전투기날라가면 앉아서 자세잡고 쏘라던데
신교대에서는 대공화망 튀지도 못할 정도로 좆박았을 때만 쓰고 은엄폐나 후퇴 가능하면 걍 튀라고 하던디
적장비 식별은 자대 가서야 수색이라 적 장비 보고해야 하니 외우라고 할 때나 가르쳤고
그건 우리군 신병교육 시스템 문제지 대공화망교육 문제점은 아니지않나?
왜 정공갤이겠음?
미필급식갤 아니었음? 군대 간다고 징징글 맨날 올라오잖아ㅋㅋ
훈련소에서 보이면 쏘고 안보이면 튀라는데 -블2루아쨩
한국군 신병교육 및 보수교육시스템 박살이 원인인거지 대공화망교육 문제점은 아닌거같음...
훈련소에서 가르침 보통 숨는걸가르치고 사격각은 잡기만함
배때고 입막고 귀막고 소리지르고 그런거 다들해봤을텐데 전투기오면 진로에서벗어나서 초록색 풀숲에엎드려라 등등
17년 군번 논산 기준 화생방 - 걍 방독면이랑 화생방 보호의 착용법만 배움. 가스별 대처 이런거 안가르쳐줌. 그건 사단 직할대 화생방대 가야는거 아니노? 대공사격 - 행동 그딴거 없고 걍 각개 훈련때 조교가 적 항공기 출현~ 하면 분대별로 하늘에 쏘는 시늉만함.
제가 병기본은 교육때만 체험해봐서 모름 근데 적어도 분대장급엔 저정도 직접 가르쳐봐서 암
자대 병기본에서도 화생방은 방독면, 보호의 시간안에 입는거 주로 봤고 가스별 대처 이런건 안가르처줌. 대공사격은 점수도 안매김. 나도 분교대 갔는데 분교대에서는 독도법, 구급법, 분대지휘 이거만 배우고옴
결국 교육체계 문제이지않나...
an2용 대공총딸만 생각난다
적어도 산개해서 은엄폐를 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가르치는 의미가 있지 않나? 막말로 그것도 안 가르치면 나폴레옹 시대마냥 올망졸망 모일지 어케암
가르쳤는지 아닌지 저 기사에 나옴? 그리고 장소관계상이든 여러 문제로 보병분대대형 유지같은건 적정 거리만 가르쳐주고 훈련에선 짧은거리로 할때도 있는데 저 사진으로 그런 내막 다 읽을 수 있나요
난 그냥 적당히 원형으로 흩어져서 쏘라고 배움
운전병이라 그런지 그냥 차밑으로 기어들어가거나 타이어쪽에 붙어서 대공화망 만들라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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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분대장 안하는 일반 보병한텐 제한된 교육시간 안에서 그정도 교육도 의미있다고 생각하긴 함…
그거 실전에서 쓸 순간이면 뒤졌으려나? - dc App
아마 공군이면 이미 방공무기시스템 투자가 잘되있어서 중요하지 않다고 교육사에서 판단했을 수 있음. 각 군 각 병종마다 우선시되는 교육이 있고 전역자면 알다시피 사역때매 교육시간이 한없이 부족한게 우리 군이라…
라때는 사이렌 울리면 산개하는거 까지는 했던듯. 그리고 고정익 항공기면 진행 방향과 수직하게 퍼지라고 - dc App
나땐 일단 소산 후에 표적 확인하고 공격여부 판단해서 위험하면 입총 쏘고 안전하면 그대로 이탈하는 식 - dc App
오히려 이론상 격추만 가능한 표적인 전투기, 헬기 대상이었던게 드론 들어와서 더 실전적인 훈련이 되었다고 생각함
여기서 교육에 대해서 욕할거면 결과적으로 복무 기간 늘려서 교육 기간을 보장하자. 이거말고 더 됨? 부바부로 자대에서 상세하게 가르치는 부대도 있고 아닌 부대도 있다. 그러니 통합적으로 교육하기 위해서 병 전체에 기초 혹은 후반기 교육 내용으로 하자라는 결론 나오지.
대전차 소총으로 대공사격해서 헬기잡은 기록같은거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