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상륙전 할때 군함에 있던 상륙장갑차가 내리면서 연막 터뜨리며 육지로 돌진하는데 누구 말로는 상륙돌격장갑차 (KAAV) 최대주행거리가 부산 해안가에서 출발해서 일본 본토까진 무리더라도 쓰시마 섬까진 상륙 가능하다는데 해병대 출신 군붕이들 답 좀 해줘 부산에서 쓰시마까지 상륙장갑차타고 상륙가능하다는거 지랄이냐? 진짜냐? - dc official App
KAAV 수상주행 최대거리가 70Km 정도라 이론상은 가능
부산에서 쓰시마 최단이 55Km정도 되니깐
전술적으로는 당연히 불가능
근데 해병대애들 상륙장갑차 타고 가다가 장갑차 안에 전떡 존나 뱉고 오바이트 할 것 같은 건 기분탓임? - dc App
그렇진 않은데 안에있으면 덥고 졸림 멀미는 안하더라
육상기동은 멀미 안하는거 맞는데 해상기동은 멀미함 난 짬찌라서 토를 못하니 입에 나온 토를 다시 삼킴 참고로 상장 출신 보병 태우고 해상기동 할 때는 멀미 시 철모에 뱉으라고 교육함
그리고 부산에서 쓰시마 가는거는 갈 수 있냐 없냐는 중요하지 않음 해상기동 ㅈㄴ 느리고 파도에 따라 조향이 바뀌는데 망망대해에서 조향 ㅈㄴ 왔다갔다하면서 장거리 해상기동? 말이 안됨 애초에 lst 타고 육지 코 앞에서 내림
훈련소 모든 해병들이 5분 정도씩은 다 기본으로 타는데, 바다나가면 흔들림 이런 거 없던데... 나는 내가 바다 나간 줄도 몰랐는데, 돌아올 때 꺽길래 바다 나간 줄 알았음 ㄷ자 모양으로 나갔다가 들어옴 근데, 훈련소 때라서 꽉꽉 채운 건가? 안에 존나 비좁음. 불편함
바다 나간 줄 모르는게 말이 안됨 물에 뜨기 시작하면 기본적으로 잠깐 붕뜸 그리고 해상기동은 기본적으로 궤도->터빈으로 바뀌고 소리가 다름 아마 피곤해서 못 느꼈거나 너가 감각이 좀 떨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