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전방에서 오스만이랑 죽어라 싸워야했던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에서는 오스만 예니체리의 대부분이 세르비아, 불가리아인이였다면서 세르비아를 오스만의 피해자가 아니라 앞잡이였다고 신랄하게 까고있고 터키도 오스만 통치는 현지인들이 자발적으로 가담한거였다는 식으로 서술하는지라 저 동네 역사관은 예니체리 때문에 좀 많이 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