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2023/04/14/2SCZOZTVCVCOVNCOE6LU3UN45Q/
/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OZBR4TNXAVCBVPUXDUGE6E4ZZI.png&board=war&pid=3274478)
‘1급’ 권한만 125만명?… 허술해도 너무 허술했던 미국의 기밀문서 관리
1급 권한만 125만명 허술해도 너무 허술했던 미국의 기밀문서 관리 미 국방부 보안 절차 강화할 것
www.chosun.com
1급 기밀(TOP SECRET) 열람권한 보유자가 정부기관만 60만명
군종도 많아서 해안경비대와 공공서비스부대까지 6가지에 각각 정보국 갖고있음
정보기관은 구소련을 초월할 정도로 난잡해서 잘 아는 CIA NSA뿐만 아니라 DIA같은거에 더해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강력한 기관으로 국가정찰국(NRO)과 지리정보국(NGA, 서로 업무 많이 겹치는 것 같지만 아무튼 별개. 이번 한국포탄운송도 CIA NSA DIA가 아닌 지리정보국발 문서)도 있고
또 각 국가기관마다 하나씩 정보국들 갖추고 있어서 국무부(=타국 외.교부) 정보국, 국토안보부 정보국, 에너지부? 정보국(주로 핵관련), 재무부?? 정보국
법무부 산하에는 정보국(IB), 국가안보국(NSB), 국가안보정보국(ONSI)이라고 업무영역 존나 겹치는게 3개씩이나 존재, 추가로 수사국인 FBI와 DEA(마약단속국)도 어느 정도 정보기관-방첩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이것들 다 합쳐서 탑 시크릿 열람할 수 있는게 정부에 60만명
미국 종특으로 민간기관에 외주를 많이 주기 때문에 무려 탑 시크릿을 열람할 수 있는 민간인이 47만명, 기타 미분류 17만명
오히려 여태 안새나온게 대단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