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케르크에서 영국군 25만명이 떼죽음을 당하거나
아님 전부 포로로 잡혀서 포로협상 했어야한다고 하자
그럼 당시 영국은 처칠의 반전론이 강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화친론도 츙분히 강했으니
1940년 5월 26일 처칠 말고 다른사람이 총리가 되고
영국과 독일이 적대적 행위를 그만둔다 이런식으로 했다는거도 가능했을까?
If 딱지 붙이면 뭐든 되긴 한다지만
정치는 생물이다보니 걍 궁금했음 ㄷ당대 정치지형에서 가능했지않았을까 하고
아님 전부 포로로 잡혀서 포로협상 했어야한다고 하자
그럼 당시 영국은 처칠의 반전론이 강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화친론도 츙분히 강했으니
1940년 5월 26일 처칠 말고 다른사람이 총리가 되고
영국과 독일이 적대적 행위를 그만둔다 이런식으로 했다는거도 가능했을까?
If 딱지 붙이면 뭐든 되긴 한다지만
정치는 생물이다보니 걍 궁금했음 ㄷ당대 정치지형에서 가능했지않았을까 하고
글쎄,, 만약 엄청나게 사상자 나오고 설령 대부분 포로로 잡혔다쳤도 독일과의 평화협상은 안했을것 같음 의외로 그경우라면 더 적대감이 깊어질수도 있음 또 처칠은 그걸 이용해서 더 전의를 독려했을 수도 있고
영국이 히틀러랑 평화협정을 안한 이유엔 사실 히틀러가 말한대로 미국과 소련을 믿는 구석이 있기도 했거든 덩케르크에서 병력 괴멸당했다고 거의 항복수준으로 평화협정한다?? 별로 그렇게 생각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