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엘 케비르에 영국 지중해 함대가 갔을 때 가장 먼저 한 것 중 하나가 투항 권유였음.영국 해군 서머빌 제독은 영국령으로 가서 무장해제하기 등의 옵션을 제시하며 투항을 권유했는데 프랑스측이 거부했음. 그래서 영국 해군이 공격해서 피해가 발생함.
그 무장해제도 침몰 형식 아니었냐ㅋㅋㅋㅋㅋㅋ. 애초부터 가라앉힐 생각으로 간거 아니었음?
영국 해군이 압류하거나 자유 프랑스에게 줘도 되는데 굳이?
그럼 엘랑은 왜 거부한거임 어차피 독일 새끼들한테 넘어갈거였는데. 몰라서 묻는 거임.
일단 그 시점에선 독일이 콩피에뉴에서 강화협정 맺을 때 프랑스 해군의 추축군 편입을 요구하지 않았음. 독일이 제대로 프랑스 해군 함정 강탈하려 한 건 나중의 일이고 그래서 터진 사건이 툴롱 자침임.
그랬구만.
근데 영국 해군 피해자가 거의 없던데 프랑스 해군이 개좆밥이었던 거임? 아니면 차마 영국 때리지 못하고 가오잡으면서 뒤진 거임?
정박 상태이던 프랑스 함정들 공격한데다가 메르스 엘 케비르에서 정박한 전함이란 게 1차대전에도 퇴물 취급 받은 브르타뉴급이었음
항구에 있던 프랑스 함정을 영국해군이 바깥에서 쐈을 걸.. 프랑스 해군은 완전한 전투 태세도 아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