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분지지형이라니까 뭔 존나 큰 분화구에 옹기종기 모여사는 줄 아는데 그냥 산 여러개에 둘러 싸여있을뿐임.
실제 대구 주변 지형은 이렇게 생김.
보다시피 바로 오른쪽에 경산이란 동네랑 평야로 연결되어 있고 또 영천시랑 연결되어 있음.
만약 누구누구 말마따나 분지지형인 대구를 포위해서 굶겨죽이려면
이정도는 커버해 줘야 가능함.
사람들이 분지지형이라니까 뭔 존나 큰 분화구에 옹기종기 모여사는 줄 아는데 그냥 산 여러개에 둘러 싸여있을뿐임.
실제 대구 주변 지형은 이렇게 생김.
보다시피 바로 오른쪽에 경산이란 동네랑 평야로 연결되어 있고 또 영천시랑 연결되어 있음.
만약 누구누구 말마따나 분지지형인 대구를 포위해서 굶겨죽이려면
이정도는 커버해 줘야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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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루
누가 분지의 군사적 유용성 떡밥을 날렸나봄
포위망 형성 하는것부터가 쉽지 않겠구나 - dc App
영천까지 커버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팔공산이 툭 아래로 나와서 잘라먹기 편해보이는데
시가지 시작인데 어떻게 자르냐
포위가 애초에 쉽지 않다는건 당연한데 포위된다는 조건으로 지금 글들이 나오고 있으니. 근데 포위망 형성할때 굳이 저렇게 넓게 할 필요는 없지 않냐는 말임. 팔공산을 중심으로 그 아래 통로가 4킬로 정도라 대구 영천간 통로는 사실상 단절된 상태로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의미에서 잘렸다는 소리를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