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그라드 면적이 대충 860km^2임. 대구 면적이 대충 880km^2임. 독일군이 스탈린그라드 처음 들어갈 때 약 30만명을 동원함. 도시 포위전 제대로 하려면 인력이든 화력이든 물자든 무진장 동원해야 하는 전형적인 소모전 양상으로 진행됨. 현재 북한군이 그런 소모전 양상의 전투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 반대로 국군도 쉽게 그런 방식의 전투 작전을 선택할 수 있을까? - dc official App
과천 구리 광명처럼 시가지 면적이 좁으면 상대적으로 덜어려울듯
구리는 모르겠고 광명이랑 과천은 주변에 도시 뒤지게 많이 끼고있어서 좁은게 의미없다 ㅋㅋ
안양 군포가 규모 되는 도시로 보기는 좀 무리가 있긴함 시흥 의왕은 더더욱 아니고
스탈린그라드에 30만밖에 안썼구나....동양식계산으로는 200만 넣어야하는거 아녔음? - dc App
동양식(중국식) - dc App
헬북아 - dc App
천왕성 작전 당시 스탈린그라드 전역에 추축군 100만이 들어가 있었음 - dc App
북한은 평양만 달랑 있고 대도시권이 아니라서 고립되면 오히려 먹을거 없어서 굶어죽을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