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금강산 관광 가능하던 이천년대얘기임

평양에 외국인 맞이하는 건물들은 일단 완성은 되어있고 엘레베이터도 있는데 전기가 너무 모자라서 거의 계단으로만 다니고 자주 정전된다고 들었음

고난의 행군 끝난지 얼마안된 그때보단 지금 북한 경제사정이 쬐끔이라도 나아졌으니 그리 가라 건물들이 많을거같진 않은걸

외국인들 브이로그보면 전기사정이랑 도시 미관은 여전히 구린거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