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홀로코스트 전공 교수에게 수업들었을때2차대전 독일이 독일 체코 등등 온갖곳에서 끌어모은 장비들이라 부품호환이나 수리에서 엄청 애먹고 심지어 호환되는 부품이 없어 고장난 전차 장갑차등은 수리를 못해서 그냥 버린적도 많다던데 이번에 우크라군에 여기저기서 전차 다 끌어모았는데 정작 가다가 퍼지면 못고쳐서 버릴수밖에없는지 걱정된다. 보급장교 암걸릴듯
댓글 3
현실적으론 많이 퍼지고 버리겠지 지금도 노획한 러시아전차 못쓰고 창고에 많이 박아둠 어쩔수없음 나중에 어캐 회수해서 쓰던가해야
밀리터리이야기만함(jinpingsissy)2023-04-15 16:19
쓰다 방치해놓고 나중에 수거해서 반품
익명(110.14)2023-04-15 16:22
단순히 나치 독일이 운영했던 전투차량의 종류가 다양해서만의 문제가 아니었잖음.
독소전 하면서 보급로 엄청 길어진데다가 자원 수급, 폭격맞는 공장시설 등등 여러가지 제약사항들이 겹쳤었음.
우크라이나가 그 정도까지 제약사항 많은 상태는 아님.
현실적으론 많이 퍼지고 버리겠지 지금도 노획한 러시아전차 못쓰고 창고에 많이 박아둠 어쩔수없음 나중에 어캐 회수해서 쓰던가해야
쓰다 방치해놓고 나중에 수거해서 반품
단순히 나치 독일이 운영했던 전투차량의 종류가 다양해서만의 문제가 아니었잖음. 독소전 하면서 보급로 엄청 길어진데다가 자원 수급, 폭격맞는 공장시설 등등 여러가지 제약사항들이 겹쳤었음. 우크라이나가 그 정도까지 제약사항 많은 상태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