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대놓고 인명경시하진 못할건데 보는 눈 사라지면 굳이 병사들 희생시키지 않아도 될 장소에 지 목숨 아니라고 막 투입하는거 아님?갈리거나 불구되는 애들은 정신력 약해서 그런거라고 혀 한번 차주고
황군후예가 뭔들 못하겠노
장교들 자체가 병사를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는데 러시아 보다 더 하면 더 할걸
인명경시야 피할 수 없는 희생이냐 따라 다르지
전시상황 가봐야 알겠지만 절대 곱게는 안될거라고 생각한다
장교가 무슨 외계인이냐....
1차 대전때 장교들은 막 재미로도 병사들 소모시켰다잖어 자기들끼린 상대편 장교랑 만나서 차마시면서 병사들 갈리는거 구경이나하고
뭐 일부러 희생시키는것까진 모르겠는데 일개 병사 목숨 당연히 신경 안 쓰지. 유사이래 어느 군대가 전시상황에서 병사 목숨 하나하나 그렇게 신경썼었냐. 명장 소리 듣는 지휘관들은 병사를 금지옥엽처럼 아껴서가 아니라 적재적소에서 죽게 해서 듣는 거야.
후자면 괜찮은데 전자처럼 필요하지 않은 곳에 버림패처럼 던져 넣을거같아서
적어도 한반도 안이 전장이면 필요하지 않은 곳은 없을듯. 뭐 만주 수복하러 가는 게 아니면.
장성들이 전시상황때 전부 미국으로 도망가서 지휘한다는 급인데.. 전시때 지휘관 무능하면 본인도 죽을 가능성 높아짐
지휘하는애들 다 죽으면 다음은 본인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