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여름인가 19년 여름인가 기억인데
나 다니던 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이 주말인데도 모여서 공연 연습 같은걸 하고 있었음.
뭔가 싶었는데 두세달 후에 있을 대학 축제 공연을 위해 집합을 시켜서 공연 연습을 하고 있는거였음.
여자들인데 똥군기 지림.
당시 나는 ROTC 학군사관 후보생이였음.
즉 준군인 신분이였는데
우리 학군단은 클린해서 똥군기가 없었음.
나는 선배들 만날 일도 없어서 내 선배들 얼굴도 다 몰랐음.
(옛날 똥군기 심한 시대 학군단은 선배들을 포착하면 백미터 밖에서도 우렁차게 경례를 하고 그랬다고 들음)
장교가 될 준군인 신분 학군단 후보생보다 간호학과 여자들이 똥군기가 훨씬 심하다는거 때문에 존나 웃겼음.
나 다니던 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이 주말인데도 모여서 공연 연습 같은걸 하고 있었음.
뭔가 싶었는데 두세달 후에 있을 대학 축제 공연을 위해 집합을 시켜서 공연 연습을 하고 있는거였음.
여자들인데 똥군기 지림.
당시 나는 ROTC 학군사관 후보생이였음.
즉 준군인 신분이였는데
우리 학군단은 클린해서 똥군기가 없었음.
나는 선배들 만날 일도 없어서 내 선배들 얼굴도 다 몰랐음.
(옛날 똥군기 심한 시대 학군단은 선배들을 포착하면 백미터 밖에서도 우렁차게 경례를 하고 그랬다고 들음)
장교가 될 준군인 신분 학군단 후보생보다 간호학과 여자들이 똥군기가 훨씬 심하다는거 때문에 존나 웃겼음.
걔들은 그걸 군대문화라탓이고 부르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