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독재자 알바시르: 1989년 군부쿠데타로 집권, 2019년 군부쿠데타로 축출됨. 씹창난 경제+시위대 유혈진압 등으로 민심이반이 거셌음
군부: 늙은 독재자의 사냥개 A. 2019년 알바시르의 축출을 주동하고 2년간 계엄을 걸고 과도정부를 조종함
민심이반을 틈타 권력을 먹고 싶었지만 독재자의 충견이자 주변국과의 유착관계, 군부라면 지긋지긋하다는 민심으로 인해 2년간 지지율을 만들지 못했고 2021년 친위쿠데타(?)로 과도정부를 재전복, 총선거를 2년 더 미룸.
이 과정에서 당연히 군부퇴진 시위대를 유혈진압함
반군: RSF. 내무군 역할을 하는 준군사조직. 다르푸르 학살의 몸통임. 군부가 알바시르의 폭정을 전부 RSF한테 떠넘기는 방식으로 이미지 세탁을 시도하였으나 잘 안됨. 특히나 내무군을 정규군 아래에 두고 싶어하는 군부에게 RSF는 당연히 동의 안함. 말이 준군사조직이지 병력이 10만이라 이란처럼 이중군대체제나 마찬가지. 아무튼 이에 반발한 RSF는 남북갈등을 이용해 현 군부를 전복시키고 자신들의 지지기반인 북부를 터전으로 한몫 땡길 생각임
그냥 너무 흔한 아프리카 이야기라서 관심 줄 필요가 없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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