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보러가면 이상한 누런색, 봐도 기분 안좋아지는 색임

1주일 중 한 4일은 황사로 누리끼리함.

외국인도 겁나 많음...

부산에서는 밥 다먹고 인사하거나 편의점 물건사고 인사해도 사람들이 잘받아주는데 여기는 진짜 안받아줌. 왜인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길에 쓰레기버리는 사람, 길가면서 담배피는 사람이 체감상 부산 5배야


걍 나는 부산살래...



군사이야기 : 사진으로 올린 군함과 정찰기의 이름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