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만에 패망한 나라를 상임이사국으로 부활시킨 후

나름대로 독자노선도 걷고, 핵도 개발하면서

나와바리 모임(프랑코포니)도 만들고

한 대륙(아프리카)를 주물럭 거리며 떵떵 거린다?

추한 모습도 많이 보였지만

그래도 마지막은 당당하게 제 발로 내려와서

나름대로의 민주주의 미덕을 보인다?



군붕이들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면 '드골병 환자 1' 였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