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같은 악의 제국이 있던게 아니라 협상이랑 동맹이 서로 30년간 대립하다가 터진거에 가깝잖음

애초에 시작은 오헝제국 황태자부부 암살이라는 전쟁해도 할말없는 거였잖음

베르사유조약은 너무 애미뒤진게 맞고 독일인들이 히틀러를 지지했던게 이해가 되기도하는데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