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군사동맹은 전례없는 평화를 이뤄냈지만 역설적으로 현재에 평화를 위협하게 됨

군사동맹만을 믿고 무리한 군축을 한 결과 경제력에 걸맞지 않게 군사력이 극도로 약해지고 NATO외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전쟁에서의 영향력이 제한됨

유고슬라비아 내전때도 부유한 서유럽은 미국이 개입 전까지 손가락만 빨고있었고

리비아 내전 시리아 내전때도 유럽은 허수아비나 마찬가지였어

소말리아 내전때는 미국이 개입하긴 했지만 곧 철수했고

유럽은 스스로 미국의 들러리가 되기로 선택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