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가 서울에 있었는데 관광객이나 산책 등산객들 많이 오는 곳이랑 붙어있었고 특성상 민원인이 자주 들락날락했음
통로가 총 3곳 있었는데 위병소 근무는 1곳만 서고 그마저도 1800-2100 사이에만 섰음
산책로랑 이어진 곳도 민원인 출입 때문에 안 막아놔서 가끔 나가보면 등산복 입은 아저씨 아줌마들이 뭐하는 곳인지 둘러보다가 나가고 그랬음
통로가 총 3곳 있었는데 위병소 근무는 1곳만 서고 그마저도 1800-2100 사이에만 섰음
산책로랑 이어진 곳도 민원인 출입 때문에 안 막아놔서 가끔 나가보면 등산복 입은 아저씨 아줌마들이 뭐하는 곳인지 둘러보다가 나가고 그랬음
그냥 경계 포기한 수준 아님?? 영내에 실탄도 있을텐데 - dc App
포기 수준이 아니라 그냥 포기 맞음 ㅋㅋ 3개 부대가 같이 있었는데 다 국직이라 비전투 of 비전투 부대였음. 옆부대는 모르겠는데 일단 내가 있던 곳에는 실탄 없었음. 위병소도 진압봉 들고 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