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재기 조종훈련
뭐 일단 비행기 조정 훈련을 끝낸 상태가 되야 착함훈련 하겠지
2. 시뮬레이터 훈련
일단 일반 착륙과 다른 착함을 위한 시뮬레이션 훈련을 한다.
3. 지상착함시설 훈련
지상 기지에 항모와 똑같은 규격의 착함훈련장이 있다.
가장중요한 시설이 어레스팅 기어가 설치 된 것
여기에서 실제 어레스팅 와이어에 어레스팅 후크를 거는 연습을 계속한다.
4. 함상실제착함훈련
항모의 갑판은 파도와 바다 물결에 의해서 계속 아래 위로 움직인다.
아무리 바다가 잔잔해도 그렇다.
그래서 지상에서 어레스팅 와이어에 후크를 잘 걸어도 바다위 항모 갑판은 다르다
항모에서 실제 갑판에 어레스팅 와이어에 어레스팅 후크를 거는 연습을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착함실력이 쌓이면 작전에 투입 된다
그래서 catobar 항모를 가진 나라는 공군이 함재기를 운영하는게 아니라 해군에서 항공단을 만들어 함재기를 운용한다.

착함훈련 과정을 해군이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효율이 더 좋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