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권이 다르고 쓰는 언어도 다른데 도대체 어떻게 성공한거?머 그냥 상대 좆본 제국이 그렇게 등쌀 겨워서 그냥 미군한테 붙어 버린지라 운빨인건가 싶기도 하고2대전 오키나와랑 현대 민사랑 또 틀려서 일어나는 일인지 싶은데 말이지
마카사 쇼군의 영도?하의 일본 군정청은 나름 지일파 세력도 많았고 일본사회 이해도도 높았지. 그리고 완전 폐허라서 구호물자를 주는 입장이라 민심 얻기도 비교적 쉬웠고.
유럽이나 일본처럼 기존에 틀이 어느정도 잡혀있는 지역에서는 잘 했지
일본여자한테 성범죄 저지르고, 교통사고 일으키고 이게 민사 잘하는 거가
그런 소수의 일탈 행위를 어떻게 일일이 막노
여성의 존엄이 짖밟히고 누군가가 목숨을 잃는게 일탈이가
오키나와 미군정이 왜 끝났는지 모름?
알긴 아는데 그 전쟁 '당시에는' 자발적으로 노무자들 생기고 그러지 않았나? 나는 전쟁때 이야기를 했는데
애초에 오키나와 자체가 한국인+일본인 강제징용 노동자로 가득차 있었는데 그 상황에 주민들이 어디로 가겠냐? 안전이라도 보장받기위해 미군밑으로 들어간걸 민사작전이라고 보긴 어렵지
최상급티어 인재를 배치했냐, 소블대위같은 인재(?)를 배치했냐.. 한반도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으니 그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