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 받쳐서 일부러 보도수위를 높인 건 아니었을까? 그때 국군과 민간인 피해가 엄청났고 엄청 오래 끌었기 때문에.
큰 피해없이 빨리 소탕했으면 적당히 가려서 전시하고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정도로 끝냈을 것 같음.
익명(222.114)2023-04-16 20:09
저시절은 뭐 공비 이런것 부터 해외 테러 시신들 그런것 까지 그대로 보여주고 인질극도 인질범 인질 얼굴 실시간으로 다깠지. 체첸 테러때는 2차성징 다 일어난 여학생들 나체도 그대로 보여주고 해서 방통위에 대가리 맞고 그랬는데 대한민국 대중매체가 지금 기준으론 노빠꾸긴 했음, 요즘 친구들은 12시 넘으면 케이블에서 가슴까고 예능하던 시절이 있었다는걸 상상도 못할듯
ㅇㅇㅇ(115.138)2023-04-16 20:10
답글
9.11때 사람 뛰어내리는 것도 그냥 보여줌ㅋㅋㅋㅋ
윤의철군단장(tiger1537)2023-04-16 20:11
답글
정상화 된건지 퇴보한건지 모르겠네
리코(skard27)2023-04-16 20:32
답글
정상화지, 정신과에 대한 이해가 생긴거니까
익명(below0cter)2023-04-16 22:08
답글
아니 일본도 아니고 한국에서 가슴을 깜? ㄷㄷ
간지(nrgv1022)2023-04-17 03:42
제목에 혐좀
밀리터리이야기만함(jinpingsissy)2023-04-16 20:10
강릉무장공비 참여한 부사관에게 옛날에 물어봤는데 그냥 헬기로 대충 막 갈겼다던데
익명(uavkor)2023-04-16 20:13
답글
동반자살한걸로 아는데
익명(14.50)2023-04-17 01:48
진짜 시체짤을 올리노 - dc App
Curtis_LeMay(lgw0617)2023-04-16 20:15
저때 서해훼리호 사고인가? 수중에 떠다니는 시신 영상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정도로 ㅈㄴ 노빠꾸 시대긴 했음
리코(skard27)2023-04-16 20:31
안보여주면 안될게 뭐임. 보여주는게 맞다고 봄.
불친절한금도(keumdokim8)2023-04-16 20:37
답글
애기들도 뉴스 볼수있는건 생각 안하노? 아 생각이 있으면 이딴 댓글 안 달았겠다 ㅋ
익명(220.124)2023-04-16 20:51
답글
나도 솔직히 시체가 완전 갈갈이 찢긴거 아니면 보여줘도 별 상관없다고 봄, 애기들도 볼 수 있는거 아니냐 하는데 솔직히 자주 보면 무뎌지기도 하고. 요즘은 애들한테 ~~보여주면 안된다고 너무 호들갑 떨어서 저런게 터부시 되는데 저정도는 봐도 무방하지.
익명(121.191)2023-04-16 22:01
답글
지금도 외국 비주류 언론 같은데는 그냥 노빠꾸로 다 보여주더라
익명(211.219)2023-04-16 23:41
답글
애기들이면 부모가 시청지도 해야지 - dc App
원세HUN(dnjstpgns)2023-04-16 23:59
답글
성인영화도 아니고 8시뉴스가 시청지도 필요한 성인콘텐츠라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생각 안해봄?
ㅁㅁ(125.178)2023-04-17 14:09
함장 기관장 둘다 중령급이네
익명(dl24qdw8mtyc)2023-04-16 23:08
근데 체첸테러때 워낙 현장이 끔찍해가지고, 람슈타인 에어쇼 참사도 그렇고 영상 찾아보고 오히려 후회 많이 했음.
익명(118.129)2023-04-17 09:03
특공대 출신인데 저당시 이야기 들어보면 이야깃거리가 많더만. 공비들이 레펠하던 사람들 일점사로 노리니깐 레펠 대신 패스트로프로 바꾼다거나 당시 눈에 잘띠는 계급장보고 높은놈부터 노려서 실제로 지휘관들이 죽었다는 이야기, 당시 투입된 병사들 평균 탄 소비량이 비상식적일정도로 높았다거나, 병사들이 공비들 무서워서 밤에 숨어서 밀복하다가도 뭔가 부스럭거리는 소리 들리면 오지 말란 의미로 총 갈겨대서 공비들이 도망간거, 아군 오인사격으로 죽은 병사들도 꽤 있었고 당시엔 언론사들이 계속 따라다니며 취재하니깐 작전에 지장이 갔다던지, 의무차량에 총 갈겨댄 자국이 2000년대에도 그대로 있던것 등등..
익명(220.93)2023-04-17 10:28
말만 들으면 진짜 뭔 괴물처럼 생각되는 공비들도 굶주리고 지쳐서 민가에 침투하다 헛점 발견되어 죽고. 대부분 특전사들이 사살했지만 일부는 병들인 특공병들도 사살하기도 했고. 인제에 있는 위령비있는 조그만 박물관 가보면 뭔 미숫가루나 생쌀로 버티면서 침투했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음. 이 작전에 관한 비밀수기? 이런 책자도 창고에 굴러다니길래 읽어봤는데 오싹한 내용들이 좀 있었음. 지금은 잘 기억도 안나지만. 그래서 저 이후로 우린총 한달짜리 3주동안 공비들 침투경로 따라다니는 훈련하고 마무리로 일주일간 천리행군으로 부대 복귀하고 그랬음.
저때는 뭐 공비 외에도 모자이크같은게 딱히 없지 않았나
아이 밥먹는데 ㅋㅋ
관에 휴지는 뭐하러 넣었을까
흔들리지말라고
시체 국물받이+옮길때 흔들리지 말라고
윽 보고싶지 않았어요
헬기에 공비시체 매달고 투항방송 하던 때에 비하면 순해지긴 했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던적도있음???ㄷㄷ
60년대였나 ㅋㅋ 갤에 저때 짤 올라온 적도 있었음
울진-삼척 공비 침투때 짤이었나 그랬을텐데
ㅎㄷㄷㄷ - dc App
ㅗㅜㅑ 맵다 매워
악에 받쳐서 일부러 보도수위를 높인 건 아니었을까? 그때 국군과 민간인 피해가 엄청났고 엄청 오래 끌었기 때문에. 큰 피해없이 빨리 소탕했으면 적당히 가려서 전시하고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정도로 끝냈을 것 같음.
저시절은 뭐 공비 이런것 부터 해외 테러 시신들 그런것 까지 그대로 보여주고 인질극도 인질범 인질 얼굴 실시간으로 다깠지. 체첸 테러때는 2차성징 다 일어난 여학생들 나체도 그대로 보여주고 해서 방통위에 대가리 맞고 그랬는데 대한민국 대중매체가 지금 기준으론 노빠꾸긴 했음, 요즘 친구들은 12시 넘으면 케이블에서 가슴까고 예능하던 시절이 있었다는걸 상상도 못할듯
9.11때 사람 뛰어내리는 것도 그냥 보여줌ㅋㅋㅋㅋ
정상화 된건지 퇴보한건지 모르겠네
정상화지, 정신과에 대한 이해가 생긴거니까
아니 일본도 아니고 한국에서 가슴을 깜? ㄷㄷ
제목에 혐좀
강릉무장공비 참여한 부사관에게 옛날에 물어봤는데 그냥 헬기로 대충 막 갈겼다던데
동반자살한걸로 아는데
진짜 시체짤을 올리노 - dc App
저때 서해훼리호 사고인가? 수중에 떠다니는 시신 영상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정도로 ㅈㄴ 노빠꾸 시대긴 했음
안보여주면 안될게 뭐임. 보여주는게 맞다고 봄.
애기들도 뉴스 볼수있는건 생각 안하노? 아 생각이 있으면 이딴 댓글 안 달았겠다 ㅋ
나도 솔직히 시체가 완전 갈갈이 찢긴거 아니면 보여줘도 별 상관없다고 봄, 애기들도 볼 수 있는거 아니냐 하는데 솔직히 자주 보면 무뎌지기도 하고. 요즘은 애들한테 ~~보여주면 안된다고 너무 호들갑 떨어서 저런게 터부시 되는데 저정도는 봐도 무방하지.
지금도 외국 비주류 언론 같은데는 그냥 노빠꾸로 다 보여주더라
애기들이면 부모가 시청지도 해야지 - dc App
성인영화도 아니고 8시뉴스가 시청지도 필요한 성인콘텐츠라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생각 안해봄?
함장 기관장 둘다 중령급이네
근데 체첸테러때 워낙 현장이 끔찍해가지고, 람슈타인 에어쇼 참사도 그렇고 영상 찾아보고 오히려 후회 많이 했음.
특공대 출신인데 저당시 이야기 들어보면 이야깃거리가 많더만. 공비들이 레펠하던 사람들 일점사로 노리니깐 레펠 대신 패스트로프로 바꾼다거나 당시 눈에 잘띠는 계급장보고 높은놈부터 노려서 실제로 지휘관들이 죽었다는 이야기, 당시 투입된 병사들 평균 탄 소비량이 비상식적일정도로 높았다거나, 병사들이 공비들 무서워서 밤에 숨어서 밀복하다가도 뭔가 부스럭거리는 소리 들리면 오지 말란 의미로 총 갈겨대서 공비들이 도망간거, 아군 오인사격으로 죽은 병사들도 꽤 있었고 당시엔 언론사들이 계속 따라다니며 취재하니깐 작전에 지장이 갔다던지, 의무차량에 총 갈겨댄 자국이 2000년대에도 그대로 있던것 등등..
말만 들으면 진짜 뭔 괴물처럼 생각되는 공비들도 굶주리고 지쳐서 민가에 침투하다 헛점 발견되어 죽고. 대부분 특전사들이 사살했지만 일부는 병들인 특공병들도 사살하기도 했고. 인제에 있는 위령비있는 조그만 박물관 가보면 뭔 미숫가루나 생쌀로 버티면서 침투했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음. 이 작전에 관한 비밀수기? 이런 책자도 창고에 굴러다니길래 읽어봤는데 오싹한 내용들이 좀 있었음. 지금은 잘 기억도 안나지만. 그래서 저 이후로 우린총 한달짜리 3주동안 공비들 침투경로 따라다니는 훈련하고 마무리로 일주일간 천리행군으로 부대 복귀하고 그랬음.
시체 대충 찍은건 그냥저냥인데 발 확대한건 시체발이라고 생각하니까 좀 징그럽다
저거 옆에 타이레놀 파란 알약 포장도 있던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