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식 소총 - 쓸만한 총이 없을 때나 쓴다.
M1 개런드 - 99식보단 좋은데 길고 무겁다
M1 카빈 - 짧고 가볍고 총알 많이 들어간다
M2 카빈 - 짧고 가볍고 총알 더 많이 들어가고 연발된다
M3A1 그리스건 - 무겁고 연사속도가 느리고 장전할 때 손가락 데인다
M1918 - 너무 무거운데 이걸 들고 뛰어야 한다
M1919 - 너무 무거운데 들고 뛰진 않아도 되고, M1918보다 오래 쏠 수 있다
M1919A6 - 너무 무겁고 이건 또 들고 뛰라고 만들었다
M1917 - 너무 무겁긴 해도 과열걱정이 없다
M1911 - 무거워서 허리 끊어진다
모신나강 - 길고 무겁다. 굳이 쓸 이유가 없다.
PPsh41 - 무겁지만 총알 많이 들어가서 고지전할 때 좋다.
PPs43 - 가벼운데 총알이 적게 들어간다
토카레프 - 가볍다
출처 - 내무위키, 참전용사 수기, 국방부 출간서적 등등
답은 카빈이다
BAR은 당시 국군이 들고 있는 사진 보니까 진짜 버거워 보이긴 하더라
재미있다
저래서 카빈을 좋아했구나 - dc App
1953년되면 보병 중대에 개런드-카빈 비율이 1:1이었음. 그 개런드도 막 전입 온 신병들이나 썼다고 함.
머한 차기소총도 카빈형으로 가려나
1911이 그정도임? 그래도 권총인데 그렇게 무겁나?
'상대적으로'
전장비때 중대장이랑 같이 가지러 갔을때 들어봤는데 묵직하긴 하더라
손에 촥 감기는 그립감 ㄹㅇ 묵-직 한게 기분 ㅈㄴ 좋아지던데
조종병꺼 1911 들어보니까 묵직함
진짜 한 손으로 쏘면 손목 부러질 것 같은 무게다...
대대병기계라 콜트 정비 및 청소 내가 했었는데 준내 무거움
파파샤는 낙지놈들도 좋아하더니
BAR는 미군들도 학을 뗄 정도로 무거웠으니 당연
노획품으로 보이는 물건들도 은근히 있네 ㅋㅋㅋㅋㅋㅋ
99식들고 전쟁한 일본은 도대체
'경'기관총
전쟁나기 불과 5년전에는 다 저런거 들고 싸웠는데 뭐... 반자동소총이 보급된 미군이나 대전말에 모신보다 파파샤가 많던 소련이 특이한거임 ㅋㅋ - dc App
당시 한국인들 한테 너무 크긴해
BAR는 진짜 보기만해도 욕나올만함ㅋ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허약했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 보면 좋을 듯 오늘날에 영양조건 좋고 체격 좋은 사람이 허리에 토카레프를 차던 M1911을 차던 비슷하게 느껴질테니
월남파병 할때도 BAR사수 풀군장시키고 연병장에 세워놓으면 다리에 힘풀려서 넘어지고 그랬다던데ㅋㅋㅋㅋㅋ
그나마 잘먹고 큰 지금도 피지컬차이 있는거 생각하면 당시는 더 힘들었겠네
이런 글은 아무나 쓸 수 있는거 아닌가 믿을만한 레퍼런스임??
눈을 크게 뜨세요
예비군가서 카빈 받아보니깐 저게 뭔소린지 알겠는게 지금 한국인 기준으로 카빈이 장난감 총처럼 보이는 수준 대략 미군이랑 엇비슷한 기준으로 그렇게 보이는거니 저 당시 못먹어서 못 큰 사람들 입장에서는 총마다 무겁다는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저런 기억의 여파인지 K2 개발 당시에도 한국인 키에 맞춘다고 지랄하다가 지금은 키 큰 사람들은 제식 할 때 자세가 이상한 지경까지 왔고
우리 할아버지가 떡대 좋다고 bar사수 하셨다는데 길고 무거워서 진짜 가지고다니기 힘드셨다고 함 - dc App
그리스건은 99식보단 낫다는취급이놐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