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을 열어보면 과자도 들어있고, 고기(햄)도 들어있고, 국수(스파게티)도 들어있고, 사탕도 들어있고, 담배도 들어있고, 소금이나 설탕도 들어있고
깡통 1개 다 먹으면 (열량이 워낙 높아서)그 날 하루 배 안고픔. 근데 미군들은 이걸 맛 없다고 버리거나 그냥 공==짜로 뿌려댐.
심지어 이건 밥이 아니고 밥을 못 먹을 때만 먹는 거라고 함.
일개 병졸들이 저러는데 쟤들 나라는 얼마나 먹을게 많은 걸까?
깡통을 열어보면 과자도 들어있고, 고기(햄)도 들어있고, 국수(스파게티)도 들어있고, 사탕도 들어있고, 담배도 들어있고, 소금이나 설탕도 들어있고
깡통 1개 다 먹으면 (열량이 워낙 높아서)그 날 하루 배 안고픔. 근데 미군들은 이걸 맛 없다고 버리거나 그냥 공==짜로 뿌려댐.
심지어 이건 밥이 아니고 밥을 못 먹을 때만 먹는 거라고 함.
일개 병졸들이 저러는데 쟤들 나라는 얼마나 먹을게 많은 걸까?
이라크전 때 피자헛하고 버거킹이 출장왔다는 거 보고 어이 털리긴 했었지.
우리로 따지면 롯데리아, 맘스터치가 출장오는건데 사실 경제력, 사업 추진 역량이나 가능성 이런거 떠나서 그걸 추진할 수 있는 상층부의 마인드나 제도적 장치가 더 문제일듯 우린
그 피자헛이랑 버거킹이 미국 본토에서 온건 아니고, 미군 주둔지였던 쿠웨이트의 지점에서 만들어 갖고온거긴 함. 다 식어빠진거 갖고 왔는데 조각당 10달러인가 오지게 비싸게 받아처먹어서 미군들이 어이털려하기도 하고 ㅋㅋ
한국으로 치면 해외 파병갔는데 파병 국가의 교촌치킨 지점에서 사장님이 치킨 들고와 '한마뤼~ 십마넌~' 뭐 이렇게 군인들 눈탱이치는 격인지라 딱히 미군의 위엄은 아님 ㅋㅋ
신선한 과일 채소가 뷔페로..그게 더 신기
2차대전때 병사한테 아이스크림이랑 케이크를 먹여줬으니 지금은 뭐 말할 필요가 없지
ㄴㄴ 자기나라 프랜차이즈가 남의나라에 주둔한 자국 군인 바가지 씌울정도로 뻗어있는 경제력이 어찌보면 군사력보다 무시무시한걸지도...
안락한 그린존, 배부른 그린존, 즐거운 그린존
2차대전때 열대지방에서 전투하는 장병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선박을 운영했다
한척도 아니고 9척인가 콘크리트로 만들었지않냐
가토급 잠수함인가 그거는 아예 모든 함선에 에어컨과 아이스크림 제조장치까지 넣어놨다는데
나 카투사 갔을때 처음 받은 세면팩이랑 쓰레빠 부모님이 보시더니 놀라시더라. 할머니가 하시던 미국꺼는 똥도 좋더라는게 이런뜻이었구나 하시면서. 그 쓰레빠 지금도 쓴다 - dc App
그건 국방부에서 줬을걸? 서플라이 가보면 카투사 전용보급품목 있잖슴. TA50보고 감동먹는 건 알겠는데 쓰레빠보고 그거는건...조큼... 로카같달까
오늘도 스팸 내일도 스팸 미군이 쌀밥까지 먹었으면 세계 통일 벌써 했다
저런 통이 머나먼 땅까지 와서 녹슬지도 않고 내용물이 상하지도 않고 사방에 뿌려졌다는게 무서웠을듯
깁미어쪼꼬렛 - dc App
꼬우면 대평원에서 기계농업해야지 - dc App
참호에 물찼다고 바닥에 깔았다는 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