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ovinky.cz/clanek/zahranicni-svet-clen-ceske-delegace-v-koreji-obtezoval-mistni-hygienicku-40428597
주한 체코 대표단이 현지 위생사를 성추행
주한 체코 정부 대표단이 서울 공항에서 승객의 체온을 측정하던 위생사를 성추행했다. 서버 iDNES.cz에 따르면 중령급 의사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한 여성의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지방 당국이 사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또한 의사가 떨어지는 체코 국방부에서 처리합니다. 그는 그를 처벌할 것입니다.
체코 교통부 장관과 함께 방한한 체코 정부 대표단 중
체코군 중령(군의관 인듯?)이 술에 취한 채
입국 절차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던 한국인 간호사를 성추행했다는 듯
정부 특별기에 서울공항인거 보니 피해자도 군인이었을 듯...
당연한 얘기지만 체코 반응은 엄청 안 좋음.
국가적 망신에 군인이 공무 수행 중에 술에 취해서 범죄를 저질렀으니...
몇년전 몽골도 그렇고 얼마전 라이베리아에 이어서 요즘 한국 찾는 외국정치인들 왜저러냐
절대적인 숫자가 많아지니까 빈도도 늘어나는듯..?
다른 나라 외.교관만 그런건 아니고 한국도 마찬가지임 비슷한 사례 좀 있다 현지에서 처벌 어려운거 아니까 저러는거 - dc App
술을 먹고 여자를 건들여야 하는 병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에 왜 이리 많냐?
술은 문제가 아님 인간이 문제임
한국도 뭐 병신같은 사례가 좀 있어서..
비행기에서 양주 좀 깠나보네
댓글 1500개가 넘네ㄷㄷ
막상 국내뉴스에선 안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