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99식 소총도 한국전쟁 초반에 2선급으로 도태됐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맞다는데

99식은 그렇다 쳐도 38식 탄이 의외로 땅 까다보면 전후방 안 가리고 나오더라

낙동강 방어선 발굴할 때 38식 처음 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작더라. 카빈탄만큼은 아니지만 이걸로 사람이 죽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아마 전사에는 안나와있었지만 아마 경찰이나 청년방위대가 썼을 듯

그리고 gop 앞에서 발굴할 때도 나왔는데 고지전 벌이던 곳이다보니까 이때는 아마 중공군이 썼던 듯.

글고 의외로 중공군 전사가 있는 지역일지라도 모신나강만 나오지 않고 마우저나 99식 탄도 섞여 나옴

구분하는 법은 다 배우는데 진짜 확연히 짧고 얇고 탄두가 비례에 안 맞게 길다는 느낌이 듦. 그리고 탄저부에 120도 마다 있는 홈과 세미림드 때문에 구분 용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