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에 휩쓸려서 영상들 몇개 쭉 봤는데 댓글에 해병뽕 거하게 쳐맞은 오도해병틀딱들 존나 많네. 타군 비하는 패시브고 뭐.
1사단 제외하면 솔직히 나머지 대다수가 그냥 경계근무만 서다가 전역하는게 태반이고 나 있을 때 2사단은 인원 안나오고 예산도 없어서 분기에 훈련도 제대로 못 뛰는게 현실인데 도대체 언제까지 해병대 해병대 타령할건지 모르겠다.
육군상비사단이 훈련 더 빡쌘게 현실인데 해병뽕 거하게 맞고 눈감고 귀닫은 부류들이 그걸 인정을 해야 그렇게 좋아하는 해병대가 바뀌고 발전할 수 있는건데 ㅋㅋ
해병대 가기전에 나도 해병은 강하다 해병은 특별하다라는 환상 가지고 갔지만 전역한 지금은 그런 생각 하나도 없지.
1년9개월동안 진짜 강만 보다가 전역함. 지금 해병대 대다수는 선배해병들 명성이 지들 명성인마냥 착각하는 경비집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게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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