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과 끝나면 체단실 근처도 안가고 맨날 철권하고 노래방 가던 인간임.
체력은 구보빼고 특급이긴 했는데 일과로 훈련이든 작업이든 하다보니 상병즘에 자동으로 그렇게 된거고
K-1은 확실히 가볍고 K-3는 확실히 무거움
근데 K-2는 201 달아놓은거 아니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그냥 머한사람이 휘두르기 딱 좋은 수준인거 아닌가
총 종류별로 다 쏴 볼 기회가 있던 나는 가벼우면 반동이 크게 느껴지고 무거우면 적게 느껴진다는게 성립이 안되던 총기가 K-1 K-2 두개였음.
201달아놓은 K-2나 K-3 정도나 돼야 아 반동이 확실히 작게 느껴진다는 체감이 옴. (201달면 5kg 이었나?)
사람이라면 제어가 가능한 수준.
심지어 견착도 안하고 지향사격으로 빠라라라락 연사로 갈겨도 K-1으로 30M 표적지에 대부분 넣을 수 있었음.
그냥 매고 다니는데 어깨 아프고 힘들다고 글싸고 념글 가는건 몬가 몬가인거 같음ㅋㅋ
총이 무겁지 가벼울리가 있나 - dc App
2.7kg인가? 2.4였나? 무겁다면 무겁겠지만 훈련병마냥 매일 앞에총 자세로 들고 댕기는것도 아닌데 "존나 무거움 쓰레기임" 소리가 나올 정도로 무겁냐면 글쎄...?
K2는 3kg 넘을걸, 무겁다고 쓰레기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하간 상대적으로 무거운편이긴 함 - dc App
기억 안나서 검색해봄 3.2넹ㅋㅋㅋ 여튼 아랫댓에 쓴거 "처럼 존나 무거워서 어깨 아프고 쓰레기" 소리를 들을 정도 인가? 싶어서 쓴거임 의외로 K-2를 무겁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구나
아 ㅅㅂ 쌍따옴표 이상하게 햇다
M16 들다. K2 들으니까 헉 한숨이 나오던데
역체감 이야기면 ㅇㅈ 근데 념글엔 "존나 무거워서 어깨 아프고 쓰레기"라고 적어놨길래 그정돈 아닌거 같아서ㅋㅋ
그냥 불평하는 마음에 과장해서 쓴거겟지
k2 는 지금 50대가 젊었을 시절의 체력에 맞춰 나온거라,.. 그 당시는 별문제가 없었지..
저 20대인데여
걍 나뭇가지 하나만 들고 다녀도 좆같으면 무겁게 느껴지겠지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ㄲㅋㅋㅋ
난 책가방 무게 생각하면 괜찮던데 그냥
이봐 징징이, 거기 소총좀 들어주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