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과 끝나면 체단실 근처도 안가고 맨날 철권하고 노래방 가던 인간임.
체력은 구보빼고 특급이긴 했는데 일과로 훈련이든 작업이든 하다보니 상병즘에 자동으로 그렇게 된거고
K-1은 확실히 가볍고 K-3는 확실히 무거움
근데 K-2는 201 달아놓은거 아니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그냥 머한사람이 휘두르기 딱 좋은 수준인거 아닌가

총 종류별로 다 쏴 볼 기회가 있던 나는 가벼우면 반동이 크게 느껴지고 무거우면 적게 느껴진다는게 성립이 안되던 총기가 K-1 K-2 두개였음.

201달아놓은 K-2나 K-3 정도나 돼야 아 반동이 확실히 작게 느껴진다는 체감이 옴. (201달면 5kg 이었나?)

사람이라면 제어가 가능한 수준.
심지어 견착도 안하고 지향사격으로 빠라라라락 연사로 갈겨도 K-1으로 30M 표적지에 대부분 넣을 수 있었음.

그냥 매고 다니는데 어깨 아프고 힘들다고 글싸고 념글 가는건 몬가 몬가인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