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전도 힘들고 분산해서 의병 게릴라전을 하든가 병력보존하고 거의 안싸우는게 답이었다는 의견도 많던데
그렇게 전력이 달리나? 왜란 육전 실적보면 좀 그런거 같긴 하지만
군갤도 그렇게 생각함? 왕이 싸우라고 만단위 모아서 보냈는데 안싸우는것도 불가능하지 않음?
명장들이었다면 먼가 다른 전술로 승전 가능했을까?
수성전도 힘들고 분산해서 의병 게릴라전을 하든가 병력보존하고 거의 안싸우는게 답이었다는 의견도 많던데
그렇게 전력이 달리나? 왜란 육전 실적보면 좀 그런거 같긴 하지만
군갤도 그렇게 생각함? 왕이 싸우라고 만단위 모아서 보냈는데 안싸우는것도 불가능하지 않음?
명장들이었다면 먼가 다른 전술로 승전 가능했을까?
애초에 그 주력군이 고니시 병력 붙잡고 늘어질게 아니라 격파를 했어야하는거 자체가 노답이니 고니시 붙잡으면 가토가 서울 갔을테니 고니시 부시고 가토도 치러 가야하눈 상황
따로 끌고 온 기병 제외하면 통제불가능의 민병 집단이라 걍 자연분해 당하기 전에 꼬라박은거일껄
기병싸움하기 힘든곳에서 배수진친건 좀까이긴하는데 지휘하던병력이 하필 민병이라...
뭐 이런저런거 따지면 결국에 당시엔 거기서 한번 맞다이 떠야할 상황이었다고 봄 신립도 너무 자신있게 기병 꼴아박 하긴 했는데 역설적으로 쉴드 쳐보자면 지휘관이 이길 자신이 있었다는거 아니였을까? 문제는 졌다는거 정도지 뭐 다른 졸전들이랑 비교하면 적어도 야지에서 제대로 붙어본 전투라고 생각함
제대로 붙어보고 최선을 다한 전투긴 한데 일단 그런 상황의 전투를 한거 자체가 명장의 조건은 아니긴 함.
거기서 결전할게아니라 걍 병력끌어모으면서 지연전 존나했어야. 특히 한강 이런데서 병력이 없어서 도하 걍 허용한게 치명적인거임.
선조는 싸우라고 하고 조령은 방어 진지 구축도 안되어있고 야전 능력도 차이가 많이 나고 그냥 답 없음 뭐 그래도 꼴박한거 점수 높게 쳐주지는 못하겠지만